기도나 예배를 드릴 때 머리수건을 쓰지 않는 자들은 고린도전서 한 군데만 수건 규례가 기록되어 있는 것과 유대인 여자들이 예배 드릴 때 수건 쓰는 규례가 없다는 것이 헬라인들의 풍슴임을 증명하는 것이라며 "수건 규례는 헬라인의 풍습이기 때문에 지킬 필요가 없다"고 주장합니다.

그들의 주장이 사실일까요?

 

 

 

그 말이 사실이라면 사도 바울이 복음이 아닌 헬라인의 풍습을 전한 사도가 됩니다.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주를 받는다고 했던 바울이 어떻게 그리스도의 가르침이 아닌 헬라인의 풍슴을 지키라고 할 수 있겠습니까?

 

 

 

무엇보다도 수건규례는 그리스도의 가르침이다. 그렇기 때문에 헬라인의 여인들에게 수건 쓰는 규례가 있었든 없었든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수건규례 반대자들은 유대인들에게 여자들의 수건규례 풍습이 없었기 때문에 헬라의 풍습이 분명하다고 하였지만 이는 억지 논리이다.

 


유대교에 있건 없건, 또 헬라의 풍습에 있건 없건 신약성경에 기록된 '수건규례'는 그리스도의 가르침이기 때문입니다.

 

 

 

 

바울은 고전11장에서 여자들의 수건규례가 '고린도교회'뿐만 아니라 '모든 교회'의 규례라고 하였습니다. 수건규례는 교린도교회에만 국한된 것이 아니라 세계 모든 지역의 하나님의 교회에서 지키는 규례였던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고린도전서에만 기록되어 있다는 이유로 무조건 고린도 지방 즉 헬라인의 풍습이라 주장하는 저들의 주장은 터무니 없는 주장입니다.

 

 

 

 

<고전11장16절> (수건을 쓰지 않으려고) 변론하려는 태도를 가진 자가 있을지라도 우리에겐 하나님의 모든 교회에는 이런 규례가 없느니라

 

 

 

 

<현대어성경> 여자는 교회에서 공중 앞에 예언하거나 기도 할 때 반드시 머리를 가리십시오 이것은 모든 교회의 일치된 의견입니다.

 

 

 

 

 

 

 


by 이슬비★ 2015.08.19 22:53
  • 별들의외침 2015.08.21 23:49 신고 ADDR EDIT/DEL REPLY

    제발 모르면 억지 주장이라도 안했음 좋겠어요!!

  • 뚱별 2015.08.30 08:40 신고 ADDR EDIT/DEL REPLY

    유대교에 있건 없건, 또 헬라의 풍습에 있건 없건 신약성경에 기록된 '수건규례'는 그리스도의 가르침이기 때문입니다!!!

 

어쩜 뭘 해도 강아지들은 참 귀여운 것 같아요~

눈이 초롱초롱 너무 예쁘죠?

잘못을 하면 화가 났다가도 저 눈빛을 보면

다시 미소짓게 됩니다

 

 

 

 

 

 

 

 

 

 

 

 

by 이슬비★ 2015.08.17 11:07

 

 

 

광주에서 유명한 빵집으로 거듭(?)나고 있는 월곡동에 위치한 그랑팔레입니다^^

처음 들어본 빵집이라 거의 기대를 하지 않았는대요

유명한 곳보다 더 맛이 있다면 믿어지시나요??

거의 모든 빵 앞에 시식할 수 있도록 되어 있는대요

한 번 먹으면 그 빵은 꼭 사게 되더라구요 ㅎ

케익도 더 맛이 진하고 촉촉한 느낌입니다^^

 

 

 

 

 

 

 

 

 

위치: 광주 광산구 월곡동 532-2번지 (월곡동 하남농협 맞은편)

 

 

 

 

 

by 이슬비★ 2015.08.13 23:02

 

 

 

 

 

 

 

 

 

<고전12장26~27절> 만일 한 지체가 고통을 받으면 모든 지체도 함께 고통을 받고 한 지체가 영광을 얻으면 모든 지체도 함께 즐거워하나니 너희는 그리스도의 몸이요 지체의 각 부분이라

 

 

 

우리는 그리스도의 몸에 붙어 있는 각 지체의 부분이라 설명해 주고 계십니다.

그리스도의 지체라면 우리도 그리스도와 동일한 생각을 하고, 원하시고, 이루시고자 하는 일을 함께 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가장 관심을 가지시는 점은 한 영혼을 구원의 길로 인도하는 것입니다.

각 지체의 부분이라면 우리도 영혼 구원의 일에 관심을 가지고 그 일을 해야 할 것입니다.

 

 

 

또한, 그리스도의 지체라면 하나님을 닮은 모습이여야 합니다.

우리들의 생각,행동,삶이 하나님의 모습으로 변화받아야 합니다.

 

 

아침부터 저녁까지 하나님과 동일한 생각을 하고 하나님이시라면 어떻게 행동하셨을까를 생각한다면 우리의 모습은 하나님의 지체로서 하나님을 꼭 닮은 모습으로 변화받을 것입니다.

 

 

 

이 세상에 마음 두지 않고 항상 하나님을 생각하고 하나님을 의지한다면 나도 모르는 사이에 온전한 그리스도 지체다운 모습으로 변화받을 것입니다.

 

 

 

 

 

 

by 이슬비★ 2015.08.05 20:47
  • 뚱별 2015.08.06 12:54 신고 ADDR EDIT/DEL REPLY

    하나님의 지체로서 하나님을 꼭 닮은 모습으로 변화받고 싶습니다^^

  • 별들의외침 2015.08.08 13:29 신고 ADDR EDIT/DEL REPLY

    하나님 뜻가운데 항상 머물기를 소망합니다~

 

점심시간 너무나 자주 가는 국수나무 입니다.

국수나무는 자주 가서 거의 모든 음식에 다 도전해봤는데요

그 중에서도 가장 맛있는게

통오징어짬뽕입니다~

약간 매콤하면서도 칼칼한 맛이 난다고 할까요?

통오징어도 엄청 크고 맛있습니다.

가격은  7500입니다

이건 완전 강추~~~

 

 

 

 

이건 이번에 새롭게 먹어본 건데요~

해물볶음쌀국수에요

베트남 음식이라 약간 향신료가 날까 걱정했는데 별로 나지도 않아요~

약간 심심한 맛이지만 고소하고 담백한 맛을 느낄 수 있어요^^

가격은 6300원입니다.

 

 

 

 

 

 

 

 

by 이슬비★ 2015.08.02 20:53
  • happy full 2015.08.02 23:03 신고 ADDR EDIT/DEL REPLY

    오징어 짬뽕 대박이네요!
    오징어가 엄청 커요!

  • 별들의외침 2015.08.03 20:24 신고 ADDR EDIT/DEL REPLY

    오~저희 동네에도 국수나무집이 있는데 같은 곳인지는 모르겠네요~
    동네 국수나무집도 맛은 좋았는데 말이죠~

  • 뚱별 2015.08.06 12:56 신고 ADDR EDIT/DEL REPLY

    얼큰하고 맛나겠네요? 근데 통오징어는 어떻게 먹어야될지??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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