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문제에 대해서 채식을 주장하거나 돼지고기를 금하고 우상의 제물을 먹어도 된다는 등 교회마다 다르게 말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시대마다 음식문제를 달리해주시고 순종하는 자들에게 축복을 허락해주셨습니다.

 

그러면 성경에는 음식문제에 대해 어떻게 말하고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1) 에덴동산

 

첫사람 아담과 하와를 창조하시고 그들에게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하시며 채식할 것을 알려주셨습니다.

 

 

<창1장29절> 하나님이 가라사대 내가 온 지면의 씨 맺는 모든 채소와 씨 가진 열매맺는 모든 나무를 너희에게 주노니 너희 식물이 되리라

 

 

 

(2) 노아 홍수 이후

 

홍수 이후 하나님께서는 노아에게 산 동물을 채소같이 먹을 것을 분부하셨습니다. 이 때부터 채식과 육식을 함께 하게 되었습니다.

 

 

<창9장3절> 무릇 산 동물은 너희에게 식물이 될지라 채소같이 내가 이것을 다 너희에게 주노라

 

 

 

(3) 모세시대

 

이스라엘 백성들을 애굽에서 이끌어내신 후 음식문제에 대하여 정결한 짐승과 부정한 짐승으로 나누어 양이나 소 등 정결한 짐승은 먹되 돼지 등의 부정한 짐승은 먹지 못하게 하였습니다.

 

 

<레11장1~47절> 여호와께서 모세와 아론에게 고하여 그들에게 이르시되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이르라 육지 모든 짐승 중 너희에게 먹을만한 생물은 이러하니 짐승 중 무릇 굽이 갈라져 쪽발이 되고 새김질은 하는 것은 너희가 먹되... 이는 짐승과 새와 물에서 움직이는 모든 생물과 땅에 기는 모든 기어다니는 것에 대한 규례니  부정하고 정한 것과 먹을 생물과 먹지 못할 생물을 분별한 것이니라

 

 

 

(4) 예수님 오신 이후

 

예수님께서는 구약의 모세율법을 폐지시키고 신약의 그리스도 율법을 반포하셨습니다. 이에 따라 음식문제 또한 새롭게 하시며 우상의 제물과 피와 목매어 죽인 짐승을 먹지 말 것을 명하셨습니다.

 

 

<행15장28~29절> 성령과 우리는 이 요긴한 것들 외에 아무 짐도 너희에게 지우지 아니하는 것이 가한 줄 알았노니 우상의 제물과 피와 목매어 죽인 것과 음행을 멀리 할지니라 이에 스스로 삼가면 잘되리라 평안함을 원하노라 하였더라

 

 

유대인들은 부정한 짐승은 먹지 않고 정결한 짐승만을 먹었고 이방인들은 구별하지 않고 다 먹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꼐서 이방인들을 부정하게 여겨 유대인들로 하여금 상종을 못하게 하셨습니다. 결국 부정한 음식을 먹음으로 부정한 자가 되는 것입니다.

 

 

이 시대 우리가 지키고 행해야 할 음식문제는 예수님과 사도들이 가르치고 본보여 주신 것입니다. 그 말씀 그대로 우상의 제물과 피와 목매어 죽인 짐승을 금하고 그 이외의 것은 가리지 말고 먹으면 됩니다. 이 외에 또 다른 것을 주장하는 행위는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하는 것이며 불법을 행하는 것입니다.

 

 

 

 

 

 

by 이슬비★ 2016.01.24 10:45

 

 

 

<유월절에 담긴 축복>

 

①죄사함의 축복

②영생의 축복

③재앙이 넘어가는 축복

 

 

 

 

<요6장53절>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내 살은 참된 양식이요 내 피는 참 음료로다

 

 

예수님께서는 인자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는 자에게만 영생을 허락해 주시고 마지막에 살려주시겠다는 약속을 해주셨습니다.
인자의 살과 피에 어떻게 참여할 수 있을까요?

예수님께서는 유월절에 먹는 떡을 예수님의 살로, 유월절에 마시는 포도주를 예수님의 피로 약속해 주셨습니다.

 

 

<마26장17∼28절>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대로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포도주)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즉 우리는 유월절을 통해서 예수님과 한 몸을 이루어 영생의 축복와 죄사함의 축복을 허락 받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예수님께서는 유월절을 가리켜 새 언약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눅22장7~20절> 유월절 양을 잡을 무교절일이 이른지라 … 때가 이르매 예수께서 사도들과 함께 앉으사 이르시되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 또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예수님께서는 새 언약 유월절로 말미암아 영생을 약속하여 주셨습니다.

 


또한 '유월절'이라는 단어의 뜻을 보면 무언가 넘어가는 하나님의절기 임을 알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무엇이 넘어가는 절기일까요?

 

 

逾(넘을유) 越(건널월) 節(절기절)

출애굽기 12장의 내용을 살펴보면, 재앙이 넘어가는 하나님의절기입니다.

 

 

<출12장11~13절> 너희는 그것을 이렇게 먹을찌니 허리에 띠를 띠고 발에 신을 신고 손에 지팡이를 잡고 급히 먹으라 이것이 여호와의 유월절이니라 내가 그 밤에 애굽 땅에 두루 다니며 사람과 짐승을 무론하고 애굽 나라 가운데 처음 난  것을 다 치고 애굽의 모든 신에게 벌을 내리리라 나는 여호와로라 내가 애굽 땅을 칠 때에 그 피가 너희의 거하는 집에 있어서 너희를 위하여 표적이 될찌라 내가 피를 볼 때에 너희를 넘어가리니 재앙이 너희에게 내려 멸하지 아니하리라

 

 

 

 
어느 때든지 유월절을 지켰을 때는 재앙이 넘어갔던 역사를 살펴볼 수 있습니다.
이 또한 이 시대에도 유월절을 지키며 하나님의 보호하심을 받을 수 있다는 뜻입니다.
유월절에는 엄청난 축복이 담긴 하나님의 절기이기 때문에 꼭 지켜야할 소중한 규례입니다

 

 

 

 

by 이슬비★ 2016.01.17 22:59

 

 

 

창조되어진 사람의 형상을 통해서 하나님의 형상을 깨달아 볼 수 있습니다

 

 

<창1장26~27절>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 창조 → 남자와 여자

 

 

 

창조되어진 사람을 통해서 우리는 하나님께서는 두 가지 형상, 즉 남성의 형상과 여성의 형상을 가지고 계신다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우리는 남성적 형상으로서의 하나님을 아버지 하나님이라고 불러 왔습니다. 그렇다면 여성적 형상으로서의 하나님을  무어라 불러야 되겠습니까?

당연히 어머니라고 불러야겠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자신을 지칭할때 단수가 아닌 복수의 표현으로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하셨습니다.

 

 

'우리'는 복수 개념으로 히브리어로는 '엘로힘'이라고 합니다.

 

 

엘로힘이란 하나님들이라는 뜻으로 복수개념의 하나님, 즉 하나님 아버지와 하나님 어머니를 가리킵니다.

 

 

어떤 이들은 복수 개념으로서의 '우리'고 일컬어지는 그 하나님을 성부,성자, 성령 하나님을 가리킨다고 합니다.

 

 

만일 이들의 말이 옳다면 이 세상에는 세 종류의 형상을 가진 사람, 즉 성부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사람, 성자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사람, 성령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사람이 등장해야 합니다.

 

 

그러나 이 땅에는 오직 두 종류의 형상을 지닌 사람, 즉 남자와 여자가 있을 뿐입니다.

 

 

 

 

 

 

by 이슬비★ 2016.01.12 15:51

 

 

 

 

 

 

 

이 세상 기독교인들은 예수님께서 재림하실때 하늘의 구름을 타고  큰 영광과 천천만만 천사들과 함께 오셔서 세상을 심판하고 믿는 자들을 구원하여 하늘로 올리우신다고 알고 있습니다.
성경의 예언은 어떻게 되어있을까요?

 

 
<눅21장27~28절> 그 때에 사람들이 인자가 구름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이런 일이 되기를 시작하거든 일어나 머리를 들라 너희 구속이 가까왔느리라 하시더라.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주의 임하심(재림)과 세상 끝에 징조를 말씀하고 있습니다.

구름타고 오시는 재림예수님께서 세상을 심판하고 멸망하는 것이 아니라.너희 구속이 가까왔느리라 일어나 머리를 들라하셨습니다.
이것은 천국갈 준비를 하라는 말씀입니다.
그러므로 세상 기독교인들이 생각하는 재림과 성경에 증거하고 있는 재림은 큰 차이가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들이 알아야 할 것은 그리스도께서 타고 오시는 구름에 대하여 생각해 봐야 한다는 것입니다.

 

세상 기독교인들은 재림예수님께서 타고 오시는 구름이 실제 하늘의 구름으로 알고 있습니다.
구름이 기독교인들이 생각하는 실제 구름이 아니고 비유일수도 있습니다.
만일 성도들이 이문제를 정확하게 알지 못한다면 재림예수님을 올바로 영접하지 못하고 구원받지 못하게 됩니다.

 

 

구름은 무엇을 비유할까요?

이것을 알기 위해서는 2000년전에 구원자 곧 그리스도로 오신 초림예수님이 이 땅에 오시는 예언을 연구하게 되면 알수 있습니다.

 

 

<단7장13절> 인자 같은 이가 하늘 구름을 타고 와서 권세와 영광과 나라를 주고 모든 백성과 나라들과 각 방언하는 자로 그를 섬기리라.

 

 

인자가 하늘 구름을 타고 와서 하나님께서 권세와 영광과 나라를 받는다고 했습니다.

예언따라 이 땅에 와서 권세와 영광과 나라를 받는 분이 누구인지 알아보겠습니다.

 

 

<마28장18절> 예수께서 나아와 일러 가라사대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요17장10절> 내 것은 다 아버지의 것이요 아버지의 것은 내 것이온데 내가 저희로 말미암아 영광을 받았나이다.

 

 

<눅22장29절> 내 아버지께서 나라를 내게 맡기신 것같이 나도 너희에게 맡겨..

 

 

 

권세와 영광과 나라를 받는 인자는 초림예수님입니다.

초림예수님은 마리아에 몸을 통해서 아기로 사람의 모습 곧 육체로 오셨습니다.

 

그러므로 구름을 타고 오신다는 것은 비유로서 육체로 오실것을 예언했습니다.

 

 

왜 재림예수님은 이 땅에 오실때 육체로 오셔야 하는지 알아보겠습니다.

 

 

<눅18장8절>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 하시니라.

 

 

 

재림시 이루어질 예언의 말씀입니다.

재림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실때 이 세상에는 그를 믿는 자가 없다
오늘날 하나님을 믿는 다고 하는 교회들이 세상에 이렇게 많은데 왜 예수님께서는 믿음을 볼수 없다고 하셨을까요?

 

 

이것은 하나님이 원하시고 기뻐하시는 참된 믿음을 가진 성도들이 없다는 것입니다.

구원에 합당한 믿음을 가진 성도들이 없기 때문에 안타까워하면서 세상에서 믿음이 보겠느냐 했습니다.

 

 

구원을 받을 자가 없기에 하나님께서는 참된 믿음을 심어주시기 위해 이 땅에 다시 육체로 임하시는 것입니다.

 

 

<히9장28절> 자기를 바라는 자를 구원하기 위하여 두번째 나타나리라.

 

 


심판전에 먼저는 구원받을 백성 곧 성도들을 모으시고 참 진리로 인도하시며하나님의 믿음을 세우고 구원의 합당한 자로 거듭나게 하여 주기 위하여 하나님께서 친히 이 땅에 두번째 육체를 입고 재림하실 예언을 믿어야 합니다.

 

 

 

 

by 이슬비★ 2016.01.09 23:32

 

 

 

교회에 다니시는 분이라면 성삼위일체에 대해서 한번쯤은 들어보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성삼위일체란?
거룩하신 삼위의 하나님이 한분이라는 뜻입니다.
성부 여호와= 성자 예수님= 성령 하나님이 개체가 아닌 한분이라는 것입니다.

 

 

 

 

 

 

 

  

성삼위일체의 이해를 돕기 위해 ‘물’을 예로 들어보겠습니다.

액체상태의 물을 0℃ 이하에서는 얼음이 되고 100℃ 이상에서는 수증기가 됩니다.

이렇게 물은 얼음, 수증기처럼 모양과 이름이 달라도 그 분자인 H2O는 변함이 없습니다.
이름, 모습이 달라져도 성분이 달라지지 않는다는 것이지요.

 

 

 

마찬가지로 성부 하나님이신 ‘여호와’께서 성자 하나님이신 ‘예수님’으로, 성령 하나님이 근본은 하나님이십니다.

 

 

각 시대마다 하나님의 백성들을 구원하시기 위해 다른 모습으로, 다른 이름을 가지고 오셨을 뿐입니다.

 

 


여호와 하나님과 예수님이 일체임을 확인해 봅시다.

 

 

 

<사9장6절>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바 되었는데 그 어깨는 정사를 매었고 그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시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빌2장5절>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롬9장5절> 조상들도 저희것이요 육신으로 하면 그리스도가 저희에게서 나셨으니  저는 만물 위에 계셔세세에 찬양을 받으실 하나님이시라 아멘

 

 

 

성경은 예수님이 근본은 하나님 즉, 여호와 하나님이라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이번엔 짝된 말씀을 통해 살펴보시면

 

 <사44장24절>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나는 만물을 지은 여호와라 나와 함께한 자 없이 홀로 하늘을 폈으며 땅을 베풀었고

 

 

<골1장16절>  만물이 그에게(예수님) 창조되되 하늘과 땅에서 보이는 것들과 보이지 않는 것들과.....

 

 

두 구절을 비교해 볼때 여호와 하나님 외에는 창조자가 없다고 하였는데  골1장16절에서는 예수님께서 만물을 창조하였다고 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볼때 여호와 하나님과 예수님은 일체이심을 알 수 있습니다.

 

 

<계1장8절> 주 하나님(여호와)이 가라사대 나는 알파와 오메가라 이제도 있고 전에도 있었고 장차 올 자요 전능한 자라 하시더라

 

 

<계22장13~16절> 나는(예수님)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나중이요 시작과 끝이라

 

 

 

여호와 하나님도 알파와 오메가이고 예수님도 알파와 오메가 즉, 처음과 끝입니다.

따라서 여호와 하나님과 예수님은 한분 하나님이십니다.

 

 

 

여호와 하나님과 성령 하나님이 일체임을 확인해 봅시다.

 

 

 

<고전2장11절> 사람의 사정을 사람의 속에 있는 영 외에는 누가 알리요 이와 같이 하나님의 사정도 하나님의 영 외에는 아무도 알지 못하느니라

 

 

<고전2장10절>  오직 하나님이 성령으로 이것을 우리에게 보이셨으니 성령은 모든것 곧 하나님의 깊은 것이라도 통달하시느니라

 

 

 

하나님의 사정을 알 수 있는 영은 하나님의 영 즉, 여호와 하나님 밖에 없다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성령은 하나님의 모든 것을 통달하신다고 하였으므로 여호와 하나님과 성령 하나님은 한분 하나님이심을 알 수 있습니다.

 

 

예수님과 성령 하나님이 일체이심을 알아봅시다.

 

 

<요일2장1절> 만일 누가 죄를 범하면 아버지 앞에서 우리에게 대언자가 있으니 곧 의로우신 예수 그리스도시라

 

 

대언자는 난하주에 보혜사와도 같습니다.

즉, 우리 죄에 대하여 변화사, 대변인 역할을 하시는 분은 예수님이라고 하였습니다.

 

 

<요14장26절>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시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시리라

 

 

여기서는 보혜사이신 성령 하나님이라고 하였습니다.

 

보혜사 = 예수님

보혜사 = 성령 하나님

 

 

결국에는 예수님과 성령 하나님이 일체이심을 살펴보았습니다. 

성부 여호와 하나님과 성자 예수님 성령 하나님이 여러 분이 아니라 한분 하나님을 의미합니다.

하나님께서 구원의 사역을 위해 일인삼역을 하셨다는 뜻입니다.

 

 

 

 

 


by 이슬비★ 2016.01.04 23:35

 

 

 

 

 

 

<왕상8장9~11절> 궤 안에는 두 돌판 외에 아무 것도 없으니 이것은 이스라엘 자손이 애굽 땅에서 나온 후 여호와께서 저희와 언약을 세우실 때에 모세가 호렙에서 그 안에 넣은 것이더라 제사장이 성소에서 나올 때에 구름이 여호와의 전에 가득하매 제사장이 그 구름으로 인하여 능히 서서 섬기지 못하였으니 이는 여호와의 영광이 여호와의 전에 가득함이었더라

 

 

 

<고전6장19~20절> 너희 몸은 너희가 하나님께로부터 받은바 너희 가운데 계신 성령의 전인 줄을 알지 못하느냐 너희는 너희 것이 아니라 값으로 산 것이 되었으니 그런즉 너희 몸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

 

 

 

 

성경은 구약은 그림자로 신약은 실체로 알려주고 있습니다.

 

구약 당시 지성소에 언약궤가 임했을 때에 하나님의 영광이 나타났음을 알 수 있습니다

 

신약에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성전이라 하셨습니다.

 

 

즉 우리가 성전의 실체라 하셨으니 하나님의 영광이 들어나기 위해서는 우리 안에 언약궤를 모셔야 합니다.

 

 

 

 

<렘3장16~17절>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너희가 이 땅에서 번성하여 많아질 때에는 사람 사람이 여호와의 언약궤를 다시는 말하지 아니할 것이요 생각지 아니할 것이요 기억지 아니할 것이요 찾지 아니할 것이요 만들지 아니할 것이며 그 때에 예루살렘이 여호와의 보좌라 일컬음이 되며 열방이 그리로 모이리니

 

 

 

 

<갈4장26절>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언약궤 → 예루살렘 → 우리 어머니

 

 

 

 

 

 

즉 성전인 우리 마음에 온전히 어머니를 보셔야 만이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낼 수 있습니다.

 

 

우리 어머니 안에는  사랑,온유,배려,섬김,희생,양보가 가득합니다.

 

 

그렇다면 우리 마음안에도 이런 마음이 내재되어 있어야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낼 수 있습니다.

 

 

 

 

 

by 이슬비★ 2015.12.31 21:21

 

 

 

 

 

 

 

 

 

 

 

예배나 기도를 드릴 때 수건을 쓰지 않는 자들이 하는 변명은 성경을 보면 계명과 유전이 있는데 계명은 변할 수 없지만 유전은 시대와 상황에 따라 변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수건문제 그 당시 고린도 지방의 유전문제 이므로 따를 필요가 없다고 주장합니다.

과연 사실일까요?

 

 

 

 

유전이라고 헤서 다 따를 필요가 없는 것은 아닙니다.

유전이란 지켜 내려온 전통으로 두 가지 유전이 있습니다. 첫째는 사람에 의해 전해 내려온 사람의 유전(골2:8,마15:2)이고 둘째는 하나님께서 지키라 하여 전해 내려온 하나님의 유전(살후2:15,3:6)입니다. 여기서 말하는 수건문제는 사람의 유전이 아니라 하나님의 유전입니다. 사람의 유전은 지킬 필요가 없지만 하나님의 유전은 반드시 지켜야만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도 바울은 그리스도를 본받았기 때문에 자신을 본받을 것을 부탁하고 있습니다.

 

 

 

<고전11장1~2절> 내가 그리스도를 본받는자 된 것같이 너희는 나를 본받는자 되라 너희가 모든 일에 나를 기억하고 또 내가 너희에게 전하여 준대로 그 유전을 너희가 지키므로 너희를 칭찬하노라

 

 

 

 

 

<그들의 주장>

 

주께로 돌아가면 그 수건이 벗어지리라(고후3:14~16)고 했다. 그러므로 수건은 더 이상 쓸 필요가 없다. 벗어지리라 한 수건을 쓴 교회는 비성서적이다.

 

 

 

 

고린도후서 3장의 수건문제가 남자들의 면박을 말하는 것일까요 여자들의 머리를 가리는 수건을 말하는 것일까요? 여기서 말하는 수건은 여자들의 머리를 가리는 수건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남자인 모세가 얼굴에 썼던 면박을 가리는 수건을 말하는 것입니다. 모세가 십계명을 받아 내려올 때 얼굴에서 광채가 나서 얼굴을 가렸던 그 면박이 벗어진다는 말입니다(출34:34).

 

 

 

 

 

by 이슬비★ 2015.12.25 20:21

 

 

 

 

 

 

2천년 전 예수님을 구원자로 믿고 따랐던 초대교회 성도들

 

 

초대교회에 대한 핍박과 박해는 상상을 초월했습니다.

원형 경기장 안에서 사자에 의해서 죽기도 하고 톱으로 켜는 고통을 당하면서도

예수님에 대한 믿음을 굳건히 지켜낸 초대교회 성도들

 

 

잠시 잠깐의 고통만 이긴다면 하나님께서 천국으로 인도해 주신다는 믿음을 가지고

핍박이 심해질수록 오히려 더 강한 믿음을 가졌습니다.

 

 

그리고 순교를 당하는 그 순간에도 하나님께 나아갈 것을 생각하며 기뻐했습니다.

어떤 것으로도 초대교회 성도들의 믿음을 꺾을 수 없었습니다.

 

 

 

 

<히11장33절> 저희가 믿음으로 나라들을 이기기도 하며 의를 행하기도 하며 약속을 받기도 하며 사자들의 입을 막기도 하며 불의 세력을 멸하기도 하며 칼날을 피하기도 하며 연약한 가운데 강하게 되기도 하며 전쟁에 용맹되어 이방 사람들의 진을 물리치기도 하며 여자들은 자기의 죽은 자를 부활로 받기도 하며 또 어떤 이들은 더 좋은 부활을 얻고자 하여 악형을 받되 구차히 면하지 않았으며 또 어떤 이들은 희롱과 채찍질 뿐아니라 결박과 옥에 갇히는 시험도 받았으며 돌로 치는 것과 톱으로 켜는 것과 시험과 칼에 죽는 것을 당하고 양과 염소의 가죽을 입고 유리하여 궁핍과 환난과 학대를 받았으니 이런 사람들은 세상이 감당하지 못하도다 저희가 광야와 산 중과 암혈과 토굴에 유리하였느니라

 

 

 

 

하나님을 위하여 받는 능욕을 어떤 것보다 더 가치있게 여긴 초대교회 성도들

 


먹어도 주를 위해서, 살아도 주를 위해서, 죽어도 주를 위해서 모든 것을 주를 위해서 살아간 성도들

 

 


초대교회 성도들의 믿음은 참 우리에게 많은 힘과 용기를 줍니다.

우리는 초대교회 성도들보다 더 큰 축복을 받았습니다.

그러니 초대교회 성도들보다 더 큰 믿음을 가지고 힘차게 복음을 전해야 합니다.

 

 

 

 

by 이슬비★ 2015.12.20 20:43

 

 

 

 

 

 

 

 

 

 

일요일 예배를 드리는 자들은 이그나티우스 서한과 바나바 서신에 기록된 일요일 예배를 인용하여 "321년 콘스탄틴에 의하여 일요일 예배가 강제적으로 시작되었다면 그 이전에 일요일 예배가 없어야 한다. 321년 이전에 일요일을 지킨 기록들이 있으니 초대교회가 안식일을 아닌 일요일 예배를 지킨 것이 분명하다고" 주장합니다.

 

 

그들의 주장이 사실일까요??

 

 

 

 

가장 중요한 것은 그들이 인용한 문서가 초대교회의 기록일까요?

아닙니다. 그것은 모두 2세기 즉 사도 시대 이후의 기록으로서 진위여부도 불분명합니다.

 

 

그러므로 이그나티우스 서한이나 바나바 서신은 결코 초대교회가 일요일을 지켰다는 증거가 되지 못합니다.

 

 

 

그러면 초대교회에 관한 기록은어디에 기록되어 있습니까?

다름아닌 신약성경입니다. 따라서 신약성경에서 일요일 예배의 근거를 제시해야 합니다.

 

 

하지만 신약성경 어디에도 일요일 예배에 대한 기록은 없습니다. 그래서 저들은 성경 외에 다른 문서들에서 일요일 예배의 근거를 찾을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세상 끝까지 지켜야 할 안식일>

우리의 구원자이신 예수님께서 안식일을 세상 끝날까지 지켜야 할 하나님의 계명으로 증거하셨습니다.

 

 

 

 

<마24장20~21절> 너희의 도망하는  일이 겨울이나 안식일에 되지 않도록 기도하라 이는 그 때에 큰 환난이 있겠음이라 창세로부터 지금까지 이런 환난이 없겠고 후에도 없으리라

 

 

 

 

마지막 환난의 때에 도망하는 일이 왜 안식일이 되지 않도록 기도하라고 하셨겠습니까? 이는 성도들이 안식일에 도망하면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데 어려움을 겪을 수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다시 말해서 우리가 세상 끝 날까지 안식일 예배를 그려야 함을 예수님께서 알려주신 것입니다.

 

 

 

 

성경 어느 곳에도 일요일 예배를 드리하는 말씀은 단 한 구절도 없으며 오히려 안식일을 거룩히 지켜야 함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by 이슬비★ 2015.12.14 08:33

 

 

 

 

 

 

<<성령 하나님께서 신부이신 어머니 하나님을 친히 증거하심>>

 

 

 

 

 

에덴 동산의 아담과 하와의 역사는 마지막 때 등장하시는 아담과 하와(성령과 신부)의 역사를 미리 보이고 있습니다.

 

 

 

아담이 하와를 증거하여  "이는 내 뼈중의 뼈요 살중의 살이라" 증거하였습니다. 이는 마지막 아담이신 재림 그리스도께서 어머니(신부)를 증거하신다는 말씀입니다.

 

 

 

<창3장 20절> 아담이 그 아내를 하와라 이름하였으니 그는 모든 산 자의 어미가 됨이더라

 

 

 

<사62장7절> 또 여호와께서 예루살렘을 세워 세상에서 찬송을 받게 하시기까지 그로 쉬지 못하시게 하라

 

 

 

아담이 그 아내를 하와라 이름하였고 여호와께서 예루살렘을 세워 세상에서 찬송을 받게 하신다고 하였습니다.

 

 

 

이는 재림 그리스도로 이 땅에 오신 안상홍 하나님께서 친히 어머니를 세우시고 증거하신다는 말씀입니다.  

 

 

 

 

<갈4장26절>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아담과 하와를 함께 짓지 않으시고 아담을 먼저 지으시고 하와를 나중에 지으신 하나님의 뜻은 말일에 성령과 신부께서 어떻게 등장하시며 구원사업을 어떻게 이루어가실것인지를 알게 하려 하심입니다

 

 

 

 

아담이 먼저 지어졌듯이 재림 그리스도께서 먼저 나타나시고 후에 신부 되시는 하늘 어머니께서 하나님의 자녀들에게 영원한 생명을 허락하십니다

 

 

 

 

하와로 말미암아 생명이 주어졌듯이 신부이신 하늘 어머니로 말미암아 영원한 생명이 주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by 이슬비★ 2015.12.07 17:18
| 1 2 3 4 ··· 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