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 하나님께서 신부이신 어머니 하나님을 친히 증거하심>>

 

 

 

 

 

에덴 동산의 아담과 하와의 역사는 마지막 때 등장하시는 아담과 하와(성령과 신부)의 역사를 미리 보이고 있습니다.

 

 

 

아담이 하와를 증거하여  "이는 내 뼈중의 뼈요 살중의 살이라" 증거하였습니다. 이는 마지막 아담이신 재림 그리스도께서 어머니(신부)를 증거하신다는 말씀입니다.

 

 

 

<창3장 20절> 아담이 그 아내를 하와라 이름하였으니 그는 모든 산 자의 어미가 됨이더라

 

 

 

<사62장7절> 또 여호와께서 예루살렘을 세워 세상에서 찬송을 받게 하시기까지 그로 쉬지 못하시게 하라

 

 

 

아담이 그 아내를 하와라 이름하였고 여호와께서 예루살렘을 세워 세상에서 찬송을 받게 하신다고 하였습니다.

 

 

 

이는 재림 그리스도로 이 땅에 오신 안상홍 하나님께서 친히 어머니를 세우시고 증거하신다는 말씀입니다.  

 

 

 

 

<갈4장26절>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아담과 하와를 함께 짓지 않으시고 아담을 먼저 지으시고 하와를 나중에 지으신 하나님의 뜻은 말일에 성령과 신부께서 어떻게 등장하시며 구원사업을 어떻게 이루어가실것인지를 알게 하려 하심입니다

 

 

 

 

아담이 먼저 지어졌듯이 재림 그리스도께서 먼저 나타나시고 후에 신부 되시는 하늘 어머니께서 하나님의 자녀들에게 영원한 생명을 허락하십니다

 

 

 

 

하와로 말미암아 생명이 주어졌듯이 신부이신 하늘 어머니로 말미암아 영원한 생명이 주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by 이슬비★ 2015.12.07 17:18

 

 

 

 

 


세상끝 날까지 하나님을 대적하며 하나님의 복음 사업을 훼방하는 마귀가 여자의 남은 자손 즉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자와 대적하게 될 것이라 예언되어 있습니다.

 

 

 

즉 여자의 남은 자손은 하나님의 편에 서있는 자들입니다.

 

그렇기 떄문에 우리는 구원 받기 위해서는 반드시 여자의 남은 자손이 되어야 합니다.

 

 

 

<계13장9절> 큰 용이 내어 쫓기니 옛 뱀 곧 마귀라고도 하고 사단이라고도 하는 온 천하를 꾀는 자라 땅으로 내어 쫓기니 그의 사자들도 저와 함께 쫓기도라 

 

 

 

<계12장17절> 용이 여자에게 분노하여 돌아가서 그 여자의 남은 자손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며 예수의 증거를 가진 자들로 더불어 싸우려고 바다 모래 위에 섰더라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며 예수의 증거를 가진 자들은 누구입니까?

 

여자의 남은 자손들로서 첫줄부터 읽어보면 구원받을 십사만 사천을 가리킵니다

 

 

 

<계14장1~12절> 또 내가 보니 어린 양이 시온산에 섰고 그와 함께 십사만사천이 섰는데 그 이마에 어린 양의 이름과 그 아버지의 이름을 쓴 것이 있도다... 성도들의 인내가 여기 있나니 저희는 하나님의 계명과 예수 믿음을 지키는 자니라

 

 

 

 

구원받을 십사만사천 성도들이 바로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며 예수의 증거를 가진 자들입니다.

 

 

 

구원받을 그들은 여자(어머니 하나님)의 자손입니다.

 

어머니 없이는 구원을 받을 자들에 속하지 못합니다.

 

이 시대는 어머니 하나님의 자녀만이 구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by 이슬비★ 2015.12.02 23:35

 

 

 

 

 

 

 

 

일요일 예배를 드리는 자들은 행20장7절을 인용하여 초대교회가 일요일에 성찬식을 행한 것에 일요일 예배의 근거로 삼고 있습니다.

과연 그럴까요?

 

 

 

 

<행20장7절> 안식 후 첫날에 우리가 떡을 떼려 하여 모였더니

 

 

 

 

만약 사도행전 20장이 일요일 예배에 성찬식을 행하는 장면이라면 일요일을 지키는 모든 교회가 일요일마다 성찬식을 행해야 합니다.

 

 

 

 

하지만  자신들도 하지 않는 것을 주장하는 것은 모순입니다.

 

 

 

 

사도행전 13,16,17,18장을 보면 사도 바울은 분명히 안식일을 지켰습니다, 따라서 '안식 후 첫날'은 매주 지키는 안식일과는 다른 의미에서 지킨 것입니다.

 

 

 

 

'안식후 첫날'은 무교절 후의 일요일 즉 부활절입니다.

 

초대교회가 부활절에 떡을 뗀 것은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날에 엠마오로 가던 두  제자가  길에서 예수님을 만났으나 알아보지 못하다가 예수님께서 떡을 축사하여 주신 후 영안이 열려 예수님을 알아보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눅24장13~35절> 저희와 함께 음식 잡수실 때에 떡을 가지사 축사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매 저희 눈이 밝아져 그인 줄 알아보더니 예수는 저희에게 보이지 아니하시는지라 ....두 사람도 길에서 된 일과 예수께서 떡을 떼심으로 자기들에게 알려지신 것을 말하더라

 

 

 

 

사도들이 떡을 떼었던 '무교절 다음의 안식 후 첫날'은 예수님의 부활을 기념하는 부활절입니다. 그러므로 매주 일요일에 성찬식을 했다는 주장은 거짓주장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by 이슬비★ 2015.11.25 22:44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을 믿지 않는 자들은 주장하기를 롬6장 9절을 가지고 "예수님께서 다시 죽지 않는다고 하셨는데 안상홍님께서는 작고하셨음으로 믿을 수 없다"라고 합니다.

 

 

 

 

 

<롬6장9절> 이는 그리스도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사셨으매 다시 죽지 아니하시고 사망이 다시 그를 주장하지 못한 줄을 앎이로라

 

 

 

 

 

그럼 이 말씀에 어떠한 경우에도 그리스도께서 죽으시는 일이 없어야 한다는 뜻일까요??

그렇다면 이 말씀은 어떻게 해석해야 할까요?

 

 

 

 

 

<마6장5~6절> 또 너희가 기도할 때에 외식하는자와 같이 되지 말라 저희는 사람에게 보이려고 회당과 큰 거리 어귀에 서서 기도하기를 좋아하느리라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저희는 자기 상을 이미 받았느니라 너는 기도할 때 네 골방에 들어가 문을 닫고 은밀한 중에 계신 네 아버지께 기도하라 은밀한 중에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갚으시리라

 

 

 

 

이 말씀도 문자 그대로만 이해하려고 한다면 우리는 기도할 때 오직 아무도 없는 골방에서만 해야 합니다.

즉 교회에 모여 함께 예배할 수 없는 것이죠

 

 

 

롬6장9절의 말씀도 마찬가지입니다. 이 말씀은 신령한 몸으로 부활하신 예수님께서 다시 죽으실 수 없다는 것입니다. 우리도 나중에 부활하면 그와 같은 몸이 될 것입니다.

 

 

 

 

<눅20장36절> 저희는 다시 죽을 수도 없나니 이는 천사와 동등이요 부활의 자녀로서 하나님의 자녀임이니라

 

 

 

 

어디까지나 신령한 몸으로 계시는 예수님에 관한 말씀일 뿐입니다

 

 

 

 

 


by 이슬비★ 2015.11.17 22:16

 

 

 

 

 

 

 

 

 

 

<시73편27~28절> 대저 주를 멀리하는자는 망하리니 음녀같이 주를 떠나 자를 주께서 다 멸하셨나이다 하나님께 가까이함이 내게 복이라 내가 주 여호와를 나의 피난처로 삼아 주의 모든 행사를 전파하리이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을 가까이 하는 자는 복을 받을 것이고 하나님을 멀리하는 자는 망한다는 말씀을 주셨습니다

우리가 누구와 교제하는 지에 따라 축복과 멸망이 갈린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유다 왕이었던 여호사밧이 악을 행하는 자와 가까이 교제함으로서 망했던 역사를 볼 수 있으며 2천년전 사도들이 하나님과 가까이 하며 성도들과 교제함으로 하루에도 3천명이 침례를 받게 하는 역사를 이끌어 갔음을 알 수 있습니다

 

 

 

 

<대하20장35~37절> 유다 왕 여호사밧이 나중에 이스라엘 왕 아하시야와 교제하였은데 아하시야는 심히 악을 행하는 자이었더라 두 왕이 서로 결합하고 배를 지어 다시스로 보내고자 하여 에시온게벨에서 배를 지었더니 마레세 사람 도다와후의 아들 엘리에셀이 여호사밧을 향하여 예언하여 가로되 왕이 아하시야와 교제하는 고로 여호와께서 왕의 지은 것을 파하시리라 하더니 이에 그 배가 파상하여 다시스로 가지 못하였더라

 

 

 

 

<행2장41~42절> 그 말을 받는 사람들은 세례를 받으매 이 날에 제자의 수가 삼천이나 더하더라 저희가 사도의 가르침을 받아 서로 교제하며 떡을 떼며 기도하기를 전혀 힘쓰니라

 

 

 

하나님께서는 하나님과 교제하는 자가 되기를 원하시며 그런 자에게 축복을 허락해 주십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했을 때 하나님과 가장 가까이 할 수 있고 교제하는 자가 될 수 있을까요?

 

 

 

 

 

 

 

 

 

 

<요6장53~54절>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눅22장7~20절>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예수님의살→ 유월절의 떡

예수님의 피→ 유월절의 포도주

 

 

 

 

 

 

성경 기록에 하나님과 가장 가까이 할 수 있는 방법, 즉 한 몸을 이룰 수 있는 방법은 예수님의 살과 피에 참여하는 방법인 유월절을 지키는 것이라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하나님과 한 몸을 이룬 것말고 가장 가까이 하나님과 교제할 수 있는 방법은 없습니다.

하나님과 가까이, 교제하는 방법은 유월절을 지키는 것입니다.

그런자가 하나님과 교제함으로 하나님의 축복도 영생의 축복도 받을 수 있습니다

 

 

 

 

 

 

 

by 이슬비★ 2015.11.09 10:52

 

 

 

 

 

 

 

기도나 예배를 드릴 때 머리수건을 쓰지 않는 자들은 고린도전서 한 군데만 수건 규례가 기록되어 있는 것과 유대인 여자들이 예배 드릴 때 수건 쓰는 규례가 없다는 것이 헬라인들의 풍슴임을 증명하는 것이라며 "수건 규례는 헬라인의 풍습이기 때문에 지킬 필요가 없다"고 주장합니다.

그들의 주장이 사실일까요?

 

 

 

그 말이 사실이라면 사도 바울이 복음이 아닌 헬라인의 풍습을 전한 사도가 됩니다.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주를 받는다고 했던 바울이 어떻게 그리스도의 가르침이 아닌 헬라인의 풍슴을 지키라고 할 수 있겠습니까?

 

 

 

무엇보다도 수건규례는 그리스도의 가르침이다. 그렇기 때문에 헬라인의 여인들에게 수건 쓰는 규례가 있었든 없었든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수건규례 반대자들은 유대인들에게 여자들의 수건규례 풍습이 없었기 때문에 헬라의 풍습이 분명하다고 하였지만 이는 억지 논리이다.

 


유대교에 있건 없건, 또 헬라의 풍습에 있건 없건 신약성경에 기록된 '수건규례'는 그리스도의 가르침이기 때문입니다.

 

 

 

 

바울은 고전11장에서 여자들의 수건규례가 '고린도교회'뿐만 아니라 '모든 교회'의 규례라고 하였습니다. 수건규례는 교린도교회에만 국한된 것이 아니라 세계 모든 지역의 하나님의 교회에서 지키는 규례였던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고린도전서에만 기록되어 있다는 이유로 무조건 고린도 지방 즉 헬라인의 풍습이라 주장하는 저들의 주장은 터무니 없는 주장입니다.

 

 

 

 

<고전11장16절> (수건을 쓰지 않으려고) 변론하려는 태도를 가진 자가 있을지라도 우리에겐 하나님의 모든 교회에는 이런 규례가 없느니라

 

 

 

 

<현대어성경> 여자는 교회에서 공중 앞에 예언하거나 기도 할 때 반드시 머리를 가리십시오 이것은 모든 교회의 일치된 의견입니다.

 

 

 

 

 

 

 


by 이슬비★ 2015.08.19 22:53

 

 

 

 

 

 

 

 

 

<고전12장26~27절> 만일 한 지체가 고통을 받으면 모든 지체도 함께 고통을 받고 한 지체가 영광을 얻으면 모든 지체도 함께 즐거워하나니 너희는 그리스도의 몸이요 지체의 각 부분이라

 

 

 

우리는 그리스도의 몸에 붙어 있는 각 지체의 부분이라 설명해 주고 계십니다.

그리스도의 지체라면 우리도 그리스도와 동일한 생각을 하고, 원하시고, 이루시고자 하는 일을 함께 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가장 관심을 가지시는 점은 한 영혼을 구원의 길로 인도하는 것입니다.

각 지체의 부분이라면 우리도 영혼 구원의 일에 관심을 가지고 그 일을 해야 할 것입니다.

 

 

 

또한, 그리스도의 지체라면 하나님을 닮은 모습이여야 합니다.

우리들의 생각,행동,삶이 하나님의 모습으로 변화받아야 합니다.

 

 

아침부터 저녁까지 하나님과 동일한 생각을 하고 하나님이시라면 어떻게 행동하셨을까를 생각한다면 우리의 모습은 하나님의 지체로서 하나님을 꼭 닮은 모습으로 변화받을 것입니다.

 

 

 

이 세상에 마음 두지 않고 항상 하나님을 생각하고 하나님을 의지한다면 나도 모르는 사이에 온전한 그리스도 지체다운 모습으로 변화받을 것입니다.

 

 

 

 

 

 

by 이슬비★ 2015.08.05 20:47

 

 

 

 

 

 

 

 

 

하나님의교회는 사람들이 만든 법을 따르지 않고 오직 하나님의 법을 따릅니다.

 

왜냐하면 구원은 천지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께서만이 베풀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사람의 계명을 지키는 사람들은 구원에 이를 수 없다고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막7장6~9절> 가라사대 이사야가 너희 외식하는 자에 대하여 잘 예언하였도다 기록하였으되 이 백성들이 입술로는 나를 존경하되 마음이 내게서 멀도다 사람의 계명으로 교훈을 삼아 가르치니 나를 헛되이 경배하는 도다 하였느니라 하나님의 계명은 버리고 사람의 유전을 지키느니라 또 가라사대 너희 유전을 지키려고 하나님의 계명을 잘 버리는도다

 

 

 

 

예수 그리스도의 교훈을 중심으로 하여 사도들의 터 위에 세워진 하나님의 교회는 애초부터 하나였습니다.

 

 

현 시점에서 우리가 확실히 확인할 수 있는 진리교회는 예수님께서 행하시도 사도들이 지키던 규례대로 행하는 교회뿐입니다.

 

 

 

 

아무리 많은 교인을 확보하고 있다 할지라도 예수님께서 행하시지 않은 다른 교리를 가지고 있다면 그것은 예수님으로부터 비롯된 종교라고 말할 수 없습니다.

 

 

우리가 이시대의 창조주의 기념일인 안식일을 지키는 것은 구약의 율법에 의해서가 아니라 예수님의 행적과 사도들의 행적에서 비롯된 새 언약의 규례입니다.

 

 

 

하나님께서 심판을 베푸시는 마지막 날에 구원을 얻을 성도들은 오직 그리스도 발자취를 따르는 사람들 뿐입니다. 그리스도의 발자취 중에 하나인 안식일, 정말 소중한 규례요, 계명입니다.

 

 

 

이 시대에 성경의 모든 말씀대로 행하는 교회는 하나님의교회뿐입니다.

즉 하나님의 교회만이 참 진리가 있는 곳이며 영생의 축복이 약속된 교회라는 사실을 알려줍니다.

 

by 이슬비★ 2015.07.25 23:17

 

 

 

 

 

 

 

 

물의 소중함을 항상 느끼고 계시나요?

우리나라도 물부족 국가 중의 하나라고 하지만 수도꼭지만 틀면 물이 콸콸 쏟아지고 마트에서 물을 쉽게 사서 마실 수 있기 때문에 평상시엔 물의 소중함을 느끼지 못할 때가 많이 있는 것 같습니다.

 

사람은 1%의 물이 부족하면 심한 갈증을 일으키고 5%부족하면 혼수상태에 빠지며 12%가 부족하면 죽음에 이르게 됩니다.

 

 

 

육의 생명을 위해서 물이 필요한 것 처럼 영의 생명을 위해서도 물이 필요합니다.

 

우리 영혼의 목마름을 누가 해결해 줄수 있을까요?

 

 

 

<계22장17절>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 도다 듣는자도 오라 할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우리 영혼을 위한 생명수는 성령과 신부께서 주십니다.

성령은 성삼위일체에 따라 아버지 하나님이십니다. 그렇다면 생명수를 주시는 신부는 누구실까요?

 

 

 

<계21장9~10절> 일곱 대접을 가지고 마지막 일곱 재앙을 담은 일곱 천사 중 하나가 나아와서 내게 말하여 가로되 이리 오라 내가 신부 곧 어린 양의 아내를 네게 보이리라 하고 성령으로 나를 데리고 크고 높은 산으로 올라가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이니

 

 

 

<갈4장26절>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아버지 하나님과 함께 우리에게 생명수를 주시는 분은 우리 어머니 이십니다.

어머니를 알지 못하고서는 영적 목마름을 해결 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생명수를 주시는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영접하여 생명수를 받고 있습니다.

 

 

 

아버지 어머니께서 알려주신 진리의 말씀들을 얼마나 가치있게 여기고 소중히 생각하고 계시나요?

 

 

 

물의 소중함을 잘 느끼지 못할 떄가 많은 것처럼 생명수의 말씀을 가치있게 여기지 못할 때가 많지는 않았는지 생각해봅니다.

 

 

 

아무나 깨달을 수 없는 진리의 말씀이기에 그 가치를 깨닫고 소중한 마음으로 생명수의 말씀을 받아들여야 할 것입니다.

 

 

 

 

 

 

 

 


by 이슬비★ 2015.07.17 22:40

 

 

 

 

2015년에는 하나님의교회에서 연달아 큰 상을 받게 되었습니다~

한국에서는 가장 영예로운 상인 대통령 단체상을 수상한데 이어

미국 하나님의교회에서도 미국 대통령상 금상을 받게 되었습니다.

어머니 하나님의 선한 가르침의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언제나 이웃을 먼저 생각하고 배려하는

하나님의교회!!

 

 

 

 

 

 

 

         "대통령 자원봉사상"을 받으심에 축하를 드립니다.

          그리고 귀하께서 나라와 사회에 가장 긴급히 필요한 부분에

          도움을 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대통령 자원봉사상

          국가와 사회봉사를 위한 협의회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자원봉사 활동을 통하여 우리 국가를 강성하게 하시고 변화시킨

          헌신에 감사드리며 이 상을 드립니다.

 

          2015 국가와 사회 봉사를 위한 협의회

          2015-06-01

          미국 워싱턴 백악관 국가와 사회 봉사를 위한 협의회 / 미국 대통령

 

 

 

 

 

하나님의교회는 앞으로도 꾸준한 봉사활동으로 어머니의 사랑을 온세상에 전할것입니다.

 

 

 

 

 

 

by 이슬비★ 2015.07.08 2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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