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조되어진 사람의 형상을 통해서 하나님의 형상을 깨달아 볼 수 있습니다

 

 

<창1장26~27절>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 창조 → 남자와 여자

 

 

 

창조되어진 사람을 통해서 우리는 하나님께서는 두 가지 형상, 즉 남성의 형상과 여성의 형상을 가지고 계신다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우리는 남성적 형상으로서의 하나님을 아버지 하나님이라고 불러 왔습니다. 그렇다면 여성적 형상으로서의 하나님을  무어라 불러야 되겠습니까?

당연히 어머니라고 불러야겠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자신을 지칭할때 단수가 아닌 복수의 표현으로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하셨습니다.

 

 

'우리'는 복수 개념으로 히브리어로는 '엘로힘'이라고 합니다.

 

 

엘로힘이란 하나님들이라는 뜻으로 복수개념의 하나님, 즉 하나님 아버지와 하나님 어머니를 가리킵니다.

 

 

어떤 이들은 복수 개념으로서의 '우리'고 일컬어지는 그 하나님을 성부,성자, 성령 하나님을 가리킨다고 합니다.

 

 

만일 이들의 말이 옳다면 이 세상에는 세 종류의 형상을 가진 사람, 즉 성부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사람, 성자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사람, 성령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사람이 등장해야 합니다.

 

 

그러나 이 땅에는 오직 두 종류의 형상을 지닌 사람, 즉 남자와 여자가 있을 뿐입니다.

 

 

 

 

 

 

by 이슬비★ 2016.01.12 15:51
  • 카만콩 2016.01.12 15:53 신고 ADDR EDIT/DEL REPLY

    하나님은 남성적 형상의 아버지하나님과 여성적 형상의 어머니하나님이 존재하십니다!

  • mer3350 2016.01.13 00:29 신고 ADDR EDIT/DEL REPLY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되었으니
    남자와 여자만이 있는거군요

  • Rachel_11 2016.01.15 13:02 신고 ADDR EDIT/DEL REPLY

    아버지 어머니, 분명히 존재하십니다^^

  • 미라클피니시 2016.01.15 23:19 신고 ADDR EDIT/DEL REPLY

    아버지 뿐만 아니라 분명 어머니 하나님께서 계십니다.

 

 

 

교회에 다니시는 분이라면 성삼위일체에 대해서 한번쯤은 들어보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성삼위일체란?
거룩하신 삼위의 하나님이 한분이라는 뜻입니다.
성부 여호와= 성자 예수님= 성령 하나님이 개체가 아닌 한분이라는 것입니다.

 

 

 

 

 

 

 

  

성삼위일체의 이해를 돕기 위해 ‘물’을 예로 들어보겠습니다.

액체상태의 물을 0℃ 이하에서는 얼음이 되고 100℃ 이상에서는 수증기가 됩니다.

이렇게 물은 얼음, 수증기처럼 모양과 이름이 달라도 그 분자인 H2O는 변함이 없습니다.
이름, 모습이 달라져도 성분이 달라지지 않는다는 것이지요.

 

 

 

마찬가지로 성부 하나님이신 ‘여호와’께서 성자 하나님이신 ‘예수님’으로, 성령 하나님이 근본은 하나님이십니다.

 

 

각 시대마다 하나님의 백성들을 구원하시기 위해 다른 모습으로, 다른 이름을 가지고 오셨을 뿐입니다.

 

 


여호와 하나님과 예수님이 일체임을 확인해 봅시다.

 

 

 

<사9장6절>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바 되었는데 그 어깨는 정사를 매었고 그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시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빌2장5절>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롬9장5절> 조상들도 저희것이요 육신으로 하면 그리스도가 저희에게서 나셨으니  저는 만물 위에 계셔세세에 찬양을 받으실 하나님이시라 아멘

 

 

 

성경은 예수님이 근본은 하나님 즉, 여호와 하나님이라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이번엔 짝된 말씀을 통해 살펴보시면

 

 <사44장24절>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나는 만물을 지은 여호와라 나와 함께한 자 없이 홀로 하늘을 폈으며 땅을 베풀었고

 

 

<골1장16절>  만물이 그에게(예수님) 창조되되 하늘과 땅에서 보이는 것들과 보이지 않는 것들과.....

 

 

두 구절을 비교해 볼때 여호와 하나님 외에는 창조자가 없다고 하였는데  골1장16절에서는 예수님께서 만물을 창조하였다고 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볼때 여호와 하나님과 예수님은 일체이심을 알 수 있습니다.

 

 

<계1장8절> 주 하나님(여호와)이 가라사대 나는 알파와 오메가라 이제도 있고 전에도 있었고 장차 올 자요 전능한 자라 하시더라

 

 

<계22장13~16절> 나는(예수님)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나중이요 시작과 끝이라

 

 

 

여호와 하나님도 알파와 오메가이고 예수님도 알파와 오메가 즉, 처음과 끝입니다.

따라서 여호와 하나님과 예수님은 한분 하나님이십니다.

 

 

 

여호와 하나님과 성령 하나님이 일체임을 확인해 봅시다.

 

 

 

<고전2장11절> 사람의 사정을 사람의 속에 있는 영 외에는 누가 알리요 이와 같이 하나님의 사정도 하나님의 영 외에는 아무도 알지 못하느니라

 

 

<고전2장10절>  오직 하나님이 성령으로 이것을 우리에게 보이셨으니 성령은 모든것 곧 하나님의 깊은 것이라도 통달하시느니라

 

 

 

하나님의 사정을 알 수 있는 영은 하나님의 영 즉, 여호와 하나님 밖에 없다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성령은 하나님의 모든 것을 통달하신다고 하였으므로 여호와 하나님과 성령 하나님은 한분 하나님이심을 알 수 있습니다.

 

 

예수님과 성령 하나님이 일체이심을 알아봅시다.

 

 

<요일2장1절> 만일 누가 죄를 범하면 아버지 앞에서 우리에게 대언자가 있으니 곧 의로우신 예수 그리스도시라

 

 

대언자는 난하주에 보혜사와도 같습니다.

즉, 우리 죄에 대하여 변화사, 대변인 역할을 하시는 분은 예수님이라고 하였습니다.

 

 

<요14장26절>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시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시리라

 

 

여기서는 보혜사이신 성령 하나님이라고 하였습니다.

 

보혜사 = 예수님

보혜사 = 성령 하나님

 

 

결국에는 예수님과 성령 하나님이 일체이심을 살펴보았습니다. 

성부 여호와 하나님과 성자 예수님 성령 하나님이 여러 분이 아니라 한분 하나님을 의미합니다.

하나님께서 구원의 사역을 위해 일인삼역을 하셨다는 뜻입니다.

 

 

 

 

 


by 이슬비★ 2016.01.04 23:35
  • 카만콩 2016.01.05 16:49 신고 ADDR EDIT/DEL REPLY

    교회들마다 성삼위일체를 풀이하는 내용이 다르던데
    하나님의교회는 성경대로 알려주니 넘 좋은것같아요^^

  • happy full 2016.12.11 02:09 신고 ADDR EDIT/DEL REPLY

    성삼위 일체는 성부 선=ㅇ자 성령 하나님께서 한 분 하나님이시라는 뜻입니다.

 

 

 

 

 

 

<왕상8장9~11절> 궤 안에는 두 돌판 외에 아무 것도 없으니 이것은 이스라엘 자손이 애굽 땅에서 나온 후 여호와께서 저희와 언약을 세우실 때에 모세가 호렙에서 그 안에 넣은 것이더라 제사장이 성소에서 나올 때에 구름이 여호와의 전에 가득하매 제사장이 그 구름으로 인하여 능히 서서 섬기지 못하였으니 이는 여호와의 영광이 여호와의 전에 가득함이었더라

 

 

 

<고전6장19~20절> 너희 몸은 너희가 하나님께로부터 받은바 너희 가운데 계신 성령의 전인 줄을 알지 못하느냐 너희는 너희 것이 아니라 값으로 산 것이 되었으니 그런즉 너희 몸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

 

 

 

 

성경은 구약은 그림자로 신약은 실체로 알려주고 있습니다.

 

구약 당시 지성소에 언약궤가 임했을 때에 하나님의 영광이 나타났음을 알 수 있습니다

 

신약에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성전이라 하셨습니다.

 

 

즉 우리가 성전의 실체라 하셨으니 하나님의 영광이 들어나기 위해서는 우리 안에 언약궤를 모셔야 합니다.

 

 

 

 

<렘3장16~17절>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너희가 이 땅에서 번성하여 많아질 때에는 사람 사람이 여호와의 언약궤를 다시는 말하지 아니할 것이요 생각지 아니할 것이요 기억지 아니할 것이요 찾지 아니할 것이요 만들지 아니할 것이며 그 때에 예루살렘이 여호와의 보좌라 일컬음이 되며 열방이 그리로 모이리니

 

 

 

 

<갈4장26절>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언약궤 → 예루살렘 → 우리 어머니

 

 

 

 

 

 

즉 성전인 우리 마음에 온전히 어머니를 보셔야 만이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낼 수 있습니다.

 

 

우리 어머니 안에는  사랑,온유,배려,섬김,희생,양보가 가득합니다.

 

 

그렇다면 우리 마음안에도 이런 마음이 내재되어 있어야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낼 수 있습니다.

 

 

 

 

 

by 이슬비★ 2015.12.31 21:21
  • 카만콩 2016.01.01 13:01 신고 ADDR EDIT/DEL REPLY

    언약궤와 함께 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항상 승리가 뒤따랐듯이
    언약궤의 실체이신 하늘어머니와 함께 하여 승리하는 2016년 한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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